Park Hyokyung
박효경이 자기 표식으로 쓰는 흰 고양이 그림

극장 다니는 사람.
좋은 글은 좋은 사람이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갓 성인이 된 무렵 처음 본 공연에 사로잡혀 무작정 현장에 뛰어들었다. 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을 공부하며 예술과 세계를 함께 읽는 법을 익혔다. 현장에 발을 딛은 분석의 언어로 관객을 향한 글을 쓴다. 타협하지 않는 예술과 예술가, 낮에도 꿈꾸는 이들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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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본 것을 쓴 비평, 공연 프로그램에 실은 글,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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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turg

검은 옷을 입은 배우들 사이로, 하늘색 셔츠를 입은 남자가 한 팔을 들고 여자와 손을 잡은 채 무대를 가로질러 달린다.
성북동비둘기 〈걸리버스 3〉, 2026. ⓒ 김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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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력
  • 성북동비둘기 상주 드라마터그
  • 공연평론웹진 사이:비평 필진
수상
  • 202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 비평가 육성프로그램 연극·뮤지컬 분야 우수비평가

hyokyung.scen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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